[강릉 소품샵] 오어스(Oars)/르본마젤(LE BON MASEL)

강릉에서 소품샵은 처음이었는데 보기 좋았던 2곳! 우선 #오어스 #Oars

오아즈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932층

1층이 아니라서 찾기가 좀 힘들겠지만 작지만 화려한 간판이 있어

높은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오어주

시그니처 모양처럼 보이는 상품도 많았고 사진처럼 그림 같은 포스터도 많았다.

이 거울도 갖고 싶었지만 비매품 같았어요.

레인지 보드에 붙이면 딱일 것 같아서 산 바다의 푹신푹신한 포스터!

10월 말이었는데 가로수들이 파릇파릇하고 예뻤어.

그리고 카페겸 소품샵인 #르본마젤

르봉마젤 강원 강릉시 임영로180번길 16

여기에는 그릇이나 컵등이 많아서 이성을 잃으면 어쩌나 걱정하며 입성,,,

본즈류 마도모아젤~!1,2층에 넓어서 주방용품 말고도 앞치마나 로브 특히 에코백이 너무 예뻐서 갖고 싶었어!이 잔 엄청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빈티지가 원래 비싸군요.사진으로 많이 본 그릇-잠시 구경을 했는데 대부분 레터링이 있었고 생각보다 그릇은 단순한게 좋아서 사진은 없었다@.@이런 가게 뷰를 보면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구석구석 너무 예뻤어!다시 1층,비가 안왔으면 야외석도 있었겠지..비가 안왔으면 야외석도 있었겠지..설탕도 감성이 있어요세면대도 예품비 오는 걸 보면서 언제 나갈까 생각했던 여행 막바지에 크게 살 게 많은 것 같지는 않았지만 구경하기 좋았던 두 가게!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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