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의 호주 유학 상담과 수속을 담당하는 엉클 오지입니다! 오늘은 호주 정부가 발표한 2024~25 이민 계획과 주정부 이민 쿼터에 대해서입니다. 그럼 서론을 생략하고 바로 들어가 볼까요? 호주 2024~25년 기술이민 쿼터 총정원(185,000명)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의 호주 유학 상담과 수속을 담당하는 엉클 오지입니다! 오늘은 호주 정부가 발표한 2024~25 이민 계획과 주정부 이민 쿼터에 대해서입니다. 그럼 서론을 생략하고 바로 들어가 볼까요? 호주 2024~25년 기술이민 쿼터 총정원(185,000명)

2024년 5월 14일, 호주 정부는 2024~25년 이민 계획과 쿼터에 대한 안내를 하였고, 최근에 추가하여 주정부 이민 쿼터에 대한 안내였습니다. 총 정원은 185,000명으로 지역에서의 부족한 기술직 노동력을 충족하고 호주의 전반적인 숙련된 노동력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3년(190,000) 대비 예상보다 적은 감소인 5,000명의 전체 쿼터 축소가 전제적 총량에서의 변경점은 크지 않지만, 현재 호주 노동당 정부에서의 향후 포커스를 좀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개인적인 의견에 대한 작성을 하겠습니다.)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Skill Stream(132,200명, 총정원의 약 71%)은 호주 경제 전반의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노동개시의 기술부족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Family Stream(약 52,500명, 총정원의 약 28%)은 파트너 비자를 포함하여 호주 내 가족구성원과 재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권으로 가는 경로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24년 5월 14일, 호주 정부는 2024~25년 이민 계획과 쿼터에 대한 안내를 하였고, 최근에 추가하여 주정부 이민 쿼터에 대한 안내였습니다. 총 정원은 185,000명으로 지역에서의 부족한 기술직 노동력을 충족하고 호주의 전반적인 숙련된 노동력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3년(190,000) 대비 예상보다 적은 감소인 5,000명의 전체 쿼터 축소가 전제적 총량에서의 변경점은 크지 않지만, 현재 호주 노동당 정부에서의 향후 포커스를 좀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개인적인 의견에 대한 작성을 하겠습니다.)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Skill Stream(132,200명, 총정원의 약 71%)은 호주 경제 전반의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노동개시의 기술부족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Family Stream(약 52,500명, 총정원의 약 28%)은 파트너 비자를 포함하여 호주 내 가족구성원과 재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권으로 가는 경로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위 발표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Employer Sponsored의 비중을 7000명 이상 올리고, 독립기술이민(점수제이민)하는 skilled independent에 대한 비중을 13000명 이상 줄인 상황입니다. 현재 이민부에서는 이번 2024-25 회계연도 쿼터 역시 코로나19 때 예상했던 기대 범주 수준보다는 여전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전체적인 넘버의 드라마틱한 변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민이 필요한 호주로서는 같지만, 그 안에서의 구조 변화를 가져가겠다는 의지가 올해부터 표현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용주를 통한 이민, 즉 고용을 통한 검증된 인력에게 비자를 준다는 포커스가 더욱 강화되는 가운데 지방지역 후원 및 주정부 이민비자를 통해 목표지향적인 기술이민을 더욱 우대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며, 또한 세분화하여 각 산업과 직종별 부족사항을 보다 디테일하게 충족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 이후 급속히 늘고 있는 임시 체류 비자(임시 장기 체류자)에 대한 우려이며, 많은 나라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최근의 행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주 이민의 전체적인 숫자 변화가 아닌가. 금년도 내에 내부적인 변화상에 대한 정리와 발표가 이루어질 것이므로 정보를 잘 선별하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어떤 방향성이 있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시간이 올 것입니다. 위 발표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Employer Sponsored의 비중을 7000명 이상 올리고, 독립기술이민(점수제이민)하는 skilled independent에 대한 비중을 13000명 이상 줄인 상황입니다. 현재 이민부에서는 이번 2024-25 회계연도 쿼터 역시 코로나19 때 예상했던 기대 범주 수준보다는 여전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전체적인 넘버의 드라마틱한 변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민이 필요한 호주로서는 같지만, 그 안에서의 구조 변화를 가져가겠다는 의지가 올해부터 표현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용주를 통한 이민, 즉 고용을 통한 검증된 인력에게 비자를 준다는 포커스가 더욱 강화되는 가운데 지방지역 후원 및 주정부 이민비자를 통해 목표지향적인 기술이민을 더욱 우대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며, 또한 세분화하여 각 산업과 직종별 부족사항을 보다 디테일하게 충족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 이후 급속히 늘고 있는 임시 체류 비자(임시 장기 체류자)에 대한 우려이며, 많은 나라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최근의 행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주 이민의 전체적인 숫자 변화가 아닌가. 금년도 내에 내부적인 변화상에 대한 정리와 발표가 이루어질 것이므로 정보를 잘 선별하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어떤 방향성이 있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시간이 올 것입니다.

2024-25 주정부의 이민 쿼터는? 2024-25 주정부의 이민 쿼터는?
우선 아래 2024~25년 SC190과 SC491 주정부 노미네이션 쿼터에 대한 발표가 나왔습니다. 우선적으로 위에 발표된 바와 같이 점수제 이민을 가는 폭이 줄어들었고 190,491의 숫자도 전반적으로 감소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QLD주는 규모에 비해서도 정말 적은 초대수를 보이고 있는데, 개인의 상황에 따라 주정부 이민을 고려하는 학생분들이라면 가능한 한 QLD주는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우선 아래 2024~25년 SC190과 SC491 주정부 노미네이션 쿼터에 대한 발표가 나왔습니다. 우선적으로 위에 발표된 바와 같이 점수제 이민을 가는 폭이 줄어들었고 190,491의 숫자도 전반적으로 감소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QLD주는 규모에 비해서도 정말 적은 초대수를 보이고 있는데, 개인의 상황에 따라 주정부 이민을 고려하는 학생분들이라면 가능한 한 QLD주는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변화의 지점에서.. 변화의 지점에서..
향후 호주 이민의 변화 지점은 -Core skill list의 개정 등의 직종 변화 – 그리고 독립 기술 이민의 점수표 변경의 큰 두 가지 상황을 남기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의 이민 직종과 그리고 점수표가 변해가는 시대상을 반영할 수 없다는 정부의 인지로 현재 다양한 의견과 리서치를 통한 디테일이 대부분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그에 따라 시스템도 변해가야 하기 때문에 변하는 시스템이 원망스러운 분들도, 또 달라진 것보다 만족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민을 고민한다면 그에 대응하고 준비해서 저에게 맞춰가야 합니다. 제가 보는 견해로는 단기적으로는 1)점수제 이민의 세분화, 점수제 이민이 현재 연령점수 영어점수 학력점수, 배우자, 경력 등의 사항이 대폭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수제 이민의 계산을 보다 세분화하여 호주의 경제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필터링해 나가고자 하는 목적이 보입니다. 그로 인해 공공적인 책을 연구하는 싱크탱크인..Grattan institute(신뢰할 수 있고, 편향적으로 보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에서는 호주의 이익에 기초한 점수표 개편안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한 달 전부터 라디오 상에서도 이민 정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가 꽤 나오고 있는 것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청진기를 좀 맞혀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절대 변하지 않는 중요 항목인 연령, 영어능력, 경력사항에 대한 본인의 조건이 경쟁적인지에 대한 판단과 상담을 받을 필요성이 있으며, 2)고용주의 이민확대 호주에서 성인이 정상적으로 정착하여 살아간다는 것은 그 사람이 호주에서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필요조건이 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주 정부는 고용주 이민에 대한 확대를 통한 이민의 기회를 더 주려 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노동당 정부가 집권하기에 그 색채는 더욱 뚜렷해 보입니다. 관건은 직종에 대한 리스트이겠지만, 단순노동인력 증가의 포커스보다는 기술인력과, 전문인력에 대한 확대와, 경쟁력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는 굉장히 빠르게 프로세싱을 해나가는 모습 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경쟁력-임금, 포지션, 직종, 이전 학력/경력사항 and/or) 3) 따로 주정부 코로나 시 명확히 느꼈습니다만, 호주는 각 주별 자치권이 매우 강한 나라입니다. 이민에 관해 연방정부가 많은 영향력과 관여를 하지만, 다양한 방향성으로 각 주의 주정부가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WA의 DAMA 지역 확대와 같이 인구 저밀지역을 충족시키기 위한 각 주 주정부의 인구 저밀지역에 대한 별도의 움직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상황에 따라 소식을 업데이트하고 법무사 상담을 통한 구체적인 가능성 여지와 방향점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향후 호주 이민의 변화 지점은 -Core skill list의 개정 등의 직종 변화 – 그리고 독립 기술 이민의 점수표 변경의 큰 두 가지 상황을 남기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의 이민 직종과 그리고 점수표가 변해가는 시대상을 반영할 수 없다는 정부의 인지로 현재 다양한 의견과 리서치를 통한 디테일이 대부분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그에 따라 시스템도 변해가야 하기 때문에 변하는 시스템이 원망스러운 분들도, 또 달라진 것보다 만족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민을 고민한다면 그에 대응하고 준비해서 저에게 맞춰가야 합니다. 제가 보는 견해로는 단기적으로는 1)점수제 이민의 세분화, 점수제 이민이 현재 연령점수 영어점수 학력점수, 배우자, 경력 등의 사항이 대폭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수제 이민의 계산을 보다 세분화하여 호주의 경제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필터링해 나가고자 하는 목적이 보입니다. 그로 인해 공공적인 책을 연구하는 싱크탱크인..Grattan institute(신뢰할 수 있고, 편향적으로 보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에서는 호주의 이익에 기초한 점수표 개편안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한 달 전부터 라디오 상에서도 이민 정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가 꽤 나오고 있는 것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청진기를 좀 맞혀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절대 변하지 않는 중요 항목인 연령, 영어능력, 경력사항에 대한 본인의 조건이 경쟁적인지에 대한 판단과 상담을 받을 필요성이 있으며, 2)고용주의 이민확대 호주에서 성인이 정상적으로 정착하여 살아간다는 것은 그 사람이 호주에서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필요조건이 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주 정부는 고용주 이민에 대한 확대를 통한 이민의 기회를 더 주려 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노동당 정부가 집권하기에 그 색채는 더욱 뚜렷해 보입니다. 관건은 직종에 대한 리스트이겠지만, 단순노동인력 증가의 포커스보다는 기술인력과, 전문인력에 대한 확대와, 경쟁력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는 굉장히 빠르게 프로세싱을 해나가는 모습 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경쟁력-임금, 포지션, 직종, 이전 학력/경력사항 and/or) 3) 따로 주정부 코로나 시 명확히 느꼈습니다만, 호주는 각 주별 자치권이 매우 강한 나라입니다. 이민에 관해 연방정부가 많은 영향력과 관여를 하지만, 다양한 방향성으로 각 주의 주정부가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WA의 DAMA 지역 확대와 같이 인구 저밀지역을 충족시키기 위한 각 주 주정부의 인구 저밀지역에 대한 별도의 움직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상황에 따라 소식을 업데이트하고 법무사 상담을 통한 구체적인 가능성 여지와 방향점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