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신상 협동 FPS게임추천 씽크드 정식출시 리뷰

스팀 신작 협동 FPS게임 추천 싱크도가 9월 8일 정식 발매했다.싱크 도는 나노 기술로 발전한 미래 배경이지만, 나노 기술에 잠식되어 오염된 변형한 나노들의 무너진 세상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러너로 활동하는 게임이다.싱크 도는 지난해 오픈 베타를 한 바 있다.쓰러뜨린 적을 동료로 해도우미 동기화 시스템이 독창적이고 기억에 뚜렷이 남은 게임이지만 정식 출시 버전은 어떻게 변했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플레이했다.스팀에서 무료 게임이기 때문에 누구도 플레이가 가능.

협동 FPS 게임 추천 싱크드는 크게 PvP 넬바 작전과 PvE 데드 섹터 작전 두 가지 게임 모드로 구분된다. PvP와 PVE 모두 싱글 및 3인 팀으로 구성하는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협동 게임인 만큼 가능하면 팀플레이로 구성하는 것이 협력하면서 진행하는 전투가 더 알차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열어 게임을 시작할 수도 있고 매칭 기반으로 게임에 입장할 수도 있다.

먼저 PVE 데드섹터 작전을 기준으로 소개하면 오염된 구역에 투입돼 지역을 정화하는 목적을 수행하고 나오는 미션형 캠페인이다. 목표 지역을 이동하면서 나노라는 적을 상대하는 선형적 구조를 갖지만 맵이 넓게 구성돼 있어 여기저기 둘러보기도 하고 오픈월드 탐험의 느낌도 어렴풋이 느껴진다.

씽크드는 게임명처럼 동기화가 핵심 시스템으로, 가장 큰 특징은 도우미 동기화다. 나노적 중에는 프라임 나노라고 불리는 특수한 적이 있어 이들은 체력이 낮을 때 무력화 상태가 된다. 이때 접근해 동기화를 마치면 자신의 나노로 재구성하게 된다. 이미 나노가 있어 추가로 동기화가 필요 없는 경우 딜을 넣어 제거하거나 접근해 처형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도우미 동기화에서 얻은 나노는 소환수를 쓰도록 소환하고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경계 명령으로 소환하면 일정 범위 내의 적을 자동적으로 상대하는 특정 적을 타깃으로 겨냥한 공격 명령도 내릴 수 있다.근접 전사의 분쇄기, 원거리 화력형 억제기, 유조선의 가디언, 정찰 및 추적에 능한 시어 4종의 나노가 있고 2종의 나노를 장착하고 교환하면서 소환할 수 있다.이동시 또는 명령으로 나노의 소환을 캐릭터의 팔에 거둘 수 있는데 이 때는 플레이어 능력이 상향 조정된다.

데드섹터 작전은 곳곳에 퍼진 오염구역을 정화하고 나무처럼 큰 집중오염구역에서 레이드를 하듯 보스전을 벌이게 된다. 끊임없이 나오는 잡몹들과 보스의 범위 공격 패턴을 마주하고 이를 공략하는 재미가 있다.

적들이 우르르 몰려와 쉴 틈 없는 전투에 처음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지만 도우미 동기화를 해놓은 나노만 잊지 않고 소환해도 PVE는 그리 어렵지 않다. 필자는 크래셔나 가디언을 앞세우고 뒤에서 총을 쏘며 여유로운 전투 스타일을 선호한다. 또 주자(캐릭터)의 스킬을 이용해 게임을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동료로 삼는 나노가 다양하듯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러너도 다양해 화력 집중을 하거나 팀원 치유/부활 지원에 집중하는 등 다른 플레이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PVP 네르바 작전은 팀전 기준 총 5개 팀이 참가해 지역 내에서 적을 처치하고 보급품을 장악해 자원 확보 경쟁 방식이다. 어느 팀이 가장 많은 자원을 확보하느냐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PVP다. 물론 평화롭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보급지역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PVP 네르바 작전은 구역을 돌며 더 나은 등급의 무기, 아머 등을 획득해 루트슈터, 배틀로얄 게임의 특징을 담고 있다.

PVP에서도 사방에 나노 적이 등장했으며 프라임 나노를 처리 후에 동기화할 수 있다.나노 적뿐 아니라 나노를 동반한 대인전까지 갔기 때문에 PVP전투는 긴장감과 흥미에 가득 차 있다.위치를 찾는 정찰형시아의 역할도 크지만 상대로 늘어진 크래셔, 든든한 방패 가디언 등 다양한 나노의 역할이 상황에 의해서 두드러지면서 주자의 스킬과 팀원 협동의 재미가 빛을 발하는 컨텐츠다.

PVE와 PVP공통적으로 게임을 진행, 주자를 강화할 수단이 존재한다.게임 플레이 중에 얻은 자원으로 맵 곳 곳에 위치한 증폭기에서 특수 능력을 얻고 이를 강화하는 러너, 그리고 나노를 강화할 수 있다.또 상점 기계가 의료 키트의 구입이나 아머와 현재 장착하고 있는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고 강화하는 기능도 있다 게임 내의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오픈 베타 때와 비교하면 게임이 좀 더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당시에는 최적화가 다소 아쉬웠지만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그런 부분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픽도 개선된 것 같다. 큰 변화점으로는 스페이스 버튼을 2회 연속 눌러 앞으로 도약하듯 달려가는 이동기 추가다. 아까 말했듯이 씽크드는 오픈월드처럼 맵이 조금 넓게 형성돼 있어서 이게 이동 구간이 다소 멀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이동기가 추가되면서 게임이 빨라지고 좀 더 깔끔한 액션 게임이 된 것 같다.

오픈 베타 때와 비교하면 게임이 좀 더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을 받았다.당시는 최적화가 다소 아쉬웠지만 정식 발매 버전에서는 그런 부분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픽도 개선된 것이다.큰 변화점은 스페이스 버튼을 2회 연속으로 누르고 앞으로 도약하게 달려가이동기 추가이다.아까 말했듯이, 싱크 도는 오픈 월드처럼 맵이 더 넓은 형성되어 있었고 이는 이동 구간이 다소 멀리 느껴지기도 했지만 이동기가 추가되고 게임이 빨라지고 더 산뜻한 액션 게임이 된 것 같다.

다양한 능력을 가진 주자와 나노 적을 자기편으로 만든 도우미 동기화 시스템을 통한 PvP, 그리고 PvE슈팅 게임을 즐기싱크ー도는 독창적인 시스템에 뚜렷한 인상을 주는 게임이다.혼자서도 즐길 수 있지만 친구 또는 다른 사용자와 함께 하는 팀 플레이의 협동이 재미 있는 FPS게임 추천으로 신작을 찾는다면 한번 즐기고 보라.현재 론칭 행사에서 이 게임 내에서는 플레이 미션 수행에 따른 보상 및 배틀 패스 수준과 출석 보상이 있다.그리고 게임 플레이를 하고 pc방 or문화 상품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3,000마일리지를 지급하는 피카 pc방 크래프트 박스 이벤트도 있으므로 한번 게임을 대하면서 행사 혜택도 받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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