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 1일이면 그동안 금어기로 묶여 있던 주꾸미 낚시가 다시 시작된다!남편이 낚시를 좋아해서 남편이랑 아빠랑 금어 가자마자 주꾸미 낚시 갔다 왔는데 그날은 2~30마리밖에 못 잡은 내가 안 가서 그런가? 히히)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가족과 남편이 함께 독배를 빌려서 9월 22일 다같이 주꾸미 낚시 여행을 갔다 🙂

우리가 탄 배
우리가 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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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탄 배
다른 항구의 낚싯배들은 간단한 도시락을 제공하거나 말벌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평택항은 말벌조차 월드 정상급이었던 선장이 직접 섞어준 회무침을 바다 한가운데서 먹으면 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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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어디선가 순대도 직접 뱃속에서 쪄서 꼬치오뎅까지 끓여주시니 정말 극빈대접이었다 이걸 먹으러 주꾸미 낚시를 또 가고 싶을 정도로!!! 50m 네이버 더보기 / 오픈스트리트맵지도데이터x 네이버 / 오픈스트리트맵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대로읍,면,동시,군,구시,도국
대교낚시할인마트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서동대로 783

선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안전하고 즐겁게 주꾸미 낚시를 즐길 수 있었다!(내동산)평택항대교 낚시 추천
선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안전하고 즐겁게 주꾸미 낚시를 즐길 수 있었다!(내동산)평택항대교 낚시 추천

서해는 아무래도 수심이 얕아서 항상 깨끗하지 않은 바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바닷가가 아닌 먼 바다로 나가면 동해 못지않은 푸른빛을 띠었다 그리고 여러 컨테이너를 싣고 움직이는 대형 선박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주꾸미를 기다리는 동안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서해는 아무래도 수심이 얕아서 항상 깨끗하지 않은 바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바닷가가 아닌 먼 바다로 나가면 동해 못지않은 푸른빛을 띠었다 그리고 여러 컨테이너를 싣고 움직이는 대형 선박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주꾸미를 기다리는 동안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라면을 먹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우리 가족사진도 한장 파삭파삭라면을 먹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우리 가족사진도 한장 파삭파삭헤헤 내가 잡은 주꾸미!!이날 우리는 약 100마리를 잡은 오빠는 그중 갑오징어를 3마리나 잡았다!갑오징어는 잡을때 먹물 뿌리기 때문에 낚시갈때 어두운 옷을 입는게 좋을것 같아 🙂 먹물 뿌려도 기분은 좋아 ㅋㅋ하루 낚시가 끝나면 배에서 나눠준 지퍼백에 자신이 잡은 주꾸미를 싸서 가져갈 수 있는 집으로 가는 동안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가급적 집에 있는 아이스팩이나 아이스박스 등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가을 기념 가족여행으로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평택항 주꾸미 낚시 소감은 마지막 해에도 바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