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은 ‘오늘 같은 밤이면’ 대표곡 57세로 간경화 투병 중 사망 아내의 가족 자녀 프로필 학력 히트곡

1990년대 활동 당시 스타 가수로 알려진 가수 박정은(나이 57세)이 17일 오후 8시경 입원 중이던 아산병원에서 투병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간경변 투병중이었지만 평소 술을 마시지 않아 스트레스가 원인일지도
사망 원인으로 알려진 ‘간경화’로 투병 중이던 고인은 약 3년 전 강경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최근 증상 완화를 위한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을 했다고 합니다. 친구 박준하의 말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아 스트레스가 간경화로 이어진 원인으로 추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고 박정은의 빈소가 9월 19일 월요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마련될 예정이라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생전에 박정은 씨와 친한 친구로 알려진 가수 박준하 씨는 장례 절차에 대해 미국에 살고 있는 유족 측과 협의했다고 밝혔고, 유족은 18일 밤 입국해 19일 병원 측과 세부적인 협의를 거친 뒤 빈소를 마련해 3일장으로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인의 발인은 21일입니다. 고인이 남긴 노래 영상 아래 고인의 명복을 빌며 추모하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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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정은의 주요 활동 프로필 가족, 대표곡
서울특별시 종로구 고향: 1965년생인 12월 25일 아버지 박성길과 어머니 박일양 사이의 무당, 외아들로 태어나 9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중·고등학생 때 그룹을 만들어 음악활동/1989년 혼자 귀국하여 음악활동을 시작했습니다.(키:177cm, 활동당시 몸무게 60kg) (가족:아내+슬하1남1녀/종교:기독교) 학력은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상업미술과를 졸업하고 한국에 들어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습니다.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재학중인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 출전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게 되었고

1989년에 “Who, me?”로 데뷔한 후 같은 해에 오석준, 장필순과 프로젝트 그룹의 “오장박”으로 영화 “굿모닝 대통령”의 Ost “내일이 오면”으로 당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 유튜브 영상 – 오늘 같은 밤이라면 : https://www.youtube.com/watch?v=1fiGVZAHJXE
대표곡으로는 1991년 2집 ‘오늘 같은 밤이면’/1993년 3집 ‘먼 미래에’로 대중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당시 1위 제조기 신승훈(우연)과 서태지와 아이들(저는 알고 있습니다)에 밀려 10주 연속 2위를 기록(모든 방송사 포함 30회 이상 2위에 올랐다는 / 방송국에서 아차상을 받을 정도로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 발표한 앨범 리스트 : 1989년 1집 Whome / 1991년 2집 오늘 같은 밤이면 / 1993년 2집 먼 미래에 / 1994년 2집 너만을 위한 사랑 / 1995년 베스트 『Albatross』 / 1996년 2집 영원 / 1997년 Live Album / 2002년 7th 앨범 Thank you
+ 발표한 앨범 리스트 : 1989년 1집 Whome / 1991년 2집 오늘 같은 밤이면 / 1993년 2집 먼 미래에 / 1994년 2집 너만을 위한 사랑 / 1995년 베스트 『Albatross』 / 1996년 2집 영원 / 1997년 Live Album / 2002년 7th 앨범 Thank you

지난 2017년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그리운 목소리, 돌아온 감성 발라드:박정은&김민우 편’에서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얼굴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족으로 알려진 유족으로는 미국에 살고 있는 아내와 딸, 그리고 아들이 있습니다. 가수 활동 이후 서울 송파구에서 ‘LP카페’를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폐업한 상태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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