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ㅣ빨간꽃과빨간우산,연수골꽃양귀비축제

빨간꽃과 빨간우산, 용수골꽃양귀비축제빨간꽃과 빨간우산, 용수골꽃양귀비축제빨간꽃과 빨간우산, 용수골꽃양귀비축제원주시 용수골에서 매년 5월 양귀비꽃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4회째인 양귀비 축제는 입장료 2,000원(초등학생 이하 무료)을 내면 입장할 수 있다. 입구에 가면 ‘꽃은 가까이, 사람은 부/수/부/수’라는 문구와 함께 생활방역지침이 적힌 배너를 볼 수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이후 거리두기를 위해 빨간 우산을 지급해준다. 렌트비는 따로 내야 하고 돌아갈 때 반납하고 가야 한다.우산과 팜플렛을 받고 손 소독까지 마친 뒤 안쪽으로 들어가면 왼쪽에는 꽃양귀비로 만든 여러 음식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식사류는 판매하지 않는다. 오른쪽으로 가면 천년석 탑 옆에 깡통열차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다. 깡통열차는 별도로 3,000원을 지급해야 체험이 가능하다. 코스는 화양귀비밭을 거쳐 호밀밭을 거쳐 다시 돌아오는 코스이다.화양귀비를 구경하다 보면 곳곳에 화양귀비에 얽힌 이야기, 화양귀비 외에 다른 꽃에 대한 정보가 담긴 팻말이 보인다.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니라 꽃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도 읽으며 구경한다면 더욱 알찬 시간이 될 것이다.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여기에는 꽃만 아니라 물레가 달린 올챙이 연못, 하트형 구조물, 풍차 등 다양한 포토 존이 준비되어 있다.또 꽃 양귀비와 다른 다양한 종류의 꽃 외에 한쪽은 호밀 밭도 있다.화려한 색깔을 가진 화양 귀비와 파란 호밀밭의 분위기는 정반대이지만, 각각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고 더 큰 매력으로 느껴진다.” 남는 것은 사진이다”라는 말을 한번은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함께 온 친구, 연인, 가족에서 색다른 사진을 찍으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최 측이 준비한 “꽃 양귀비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하고 보면 어떨까?고, 양귀비 정원에서 찍은 사진 2장을 인스타그램 해시 태그의 투고 또는 E메일로 보내고 응모가 가능하다.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당선작이 발표되며 당선한 사람은 풍부한 상품이 주어진다고 한다.*참고로 입구와 출구는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어 주저 없이 갈 때는 출구로 나가야 한다.입장료:2,000원(초등생 이하 무료)개장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위치:강원도 원주시 판부 면영수고 킬326캔 열차 체험비:3,000원(티켓 구입은 음식, 기념품 판매 장소에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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